성수동카페1 서울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감성 카페 비 오는 날이면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빗소리를 들으며 창밖을 바라보는 카페의 여유로움은 특별해요. 넓은 창가 자리와 아늑한 분위기로 비 오는 날 더욱 감성적인 서울의 카페 8곳을 소개합니다.한남동과 성수동 감성 카페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한남동의 카페 오노마예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37-1에 위치해 있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해요.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2분 거리예요. 카페 오노마는 3층 건물 전체가 카페로 꾸며져 있어요. 1층은 주문 공간이고 2층과 3층은 좌석이에요. 천장이 높고 큰 창문으로 자연광이 들어와서 밝고 쾌적해요. 음료 가격은 7천 원에서 1만 원 정도예요. 시그니처 메뉴인 아인슈페너가 인기예요. 디저트는 바스크 .. 2025. 10. 23. 이전 1 다음